살 때 확인할 것
- 레시피가 말한 갈래를 보세요 — 양상추·버터헤드·로메인·잎상추는 생김새와 식감이 다릅니다.
- 싱싱한 초록인 것을 고르세요.
- 시들었거나 잘리거나 멍든 곳, 갈색으로 변한 곳이 있으면 피하세요.
- 잎채소는 잔류농약 기준 초과가 가장 많이 나온 갈래입니다(서울시 2025년).
용도와 보관법
| 항목 | 양상추(결구) | 버터헤드 | 로메인 | 잎상추 |
|---|---|---|---|---|
| 생김새 | 잎이 꽉 차 단단한 공 모양 | 잎이 느슨하게 겹쳐 포기를 지음 | 곧게 서서 20cm 남짓 자람 | 포기를 짓지 않고 잎을 따 먹음 |
| 특징 | 아삭함 | 속잎이 연한 색 | 속이 연하고 다른 것보다 단맛 | 모양과 색이 여러 가지 |
고를 때 보는 것
싱싱한 초록인 것을 고르세요. 시들었거나 잘린 곳, 멍, 갈색으로 변한 곳이 있으면 피하세요.
보관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두면 1주까지 갑니다.
잘 씻으세요
서울시가 2025년에 식품 13,709건을 검사했더니 잔류농약 기준을 넘은 농산물이 251건이었고, 그중 상추·깻잎 같은 잎채소가 18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상추만 몇 건인지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상추 살 때 볼 것
- 레시피가 말한 갈래(양상추·로메인·상추)인지
- 싱싱한 초록인지
- 시들거나 잘리거나 멍든 곳, 갈색으로 변한 곳이 없는지
궁금한 점
양상추와 상추는 같은 건가요?
같은 식물의 다른 갈래입니다. 양상추는 잎이 꽉 차 공처럼 단단하고, 쌈 상추 같은 잎상추는 포기를 짓지 않습니다. 레시피가 적은 것을 쓰세요.
참고한 자료
Iowa State University Extension — Lettuce Varieties (결구·버터헤드·로메인·잎상추)
University of Illinois Extension — Eat Move Save: Lettuce (고르는 법,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 1주)
내용 수정 ·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