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확인할 것
- 껍질이 얇고 밝은 분홍색이며 살이 굵은 것을 고르세요.
- 비린내나 구린내가 없는지 맡아 보세요.
- 담근 철(오젓·육젓·추젓)을 보세요. 김장에는 육젓을 많이 씁니다.
- 원산지를 확인하세요.
용도와 보관법
| 항목 | 오젓 | 육젓 | 추젓 | 백하젓 |
|---|---|---|---|---|
| 담그는 때 | 음력 5월 | 음력 6월 | 삼복 이후 | 겨울 |
| 특징 |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며 누런빛에 가깝습니다 | 살이 통통하고 염도가 높습니다. 김장에 가장 많이 씁니다 | 국내 생산량이 많아 국산을 찾기 쉽습니다 | — |
이름이 곧 담근 철입니다
새우젓은 담그는 때에 따라 오젓(음력 5월), 육젓(음력 6월), 추젓(삼복 이후), 백하젓(겨울)으로 나뉩니다.
육젓은 새우살이 통통하고 염도가 높아 김장에 가장 많이 씁니다. 오젓은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며 색이 누런빛에 가깝습니다. 추젓은 국내 생산량이 많아 국산을 찾기 쉽습니다.
레시피가 그냥 '새우젓'이라고 적었다면 어느 것이든 됩니다. 육젓이라고 적었다면 그건 살이 씹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눈과 코로 고릅니다
껍질이 얇고 밝은 분홍색이며 살이 굵은 것이 좋습니다.
비린내나 구린내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새우젓 살 때 볼 것
- 담근 철(오젓·육젓·추젓)
- 껍질이 얇고 밝은 분홍색인지
- 살이 굵은지
- 비린내·구린내가 없는지
- 원산지
궁금한 점
새우젓은 다 같은 것 아닌가요?
담근 철에 따라 오젓·육젓·추젓·백하젓으로 나뉩니다. 육젓은 살이 통통하고 염도가 높아 김장에 가장 많이 씁니다.
색이 진할수록 잘 익은 새우젓인가요?
좋은 새우젓은 밝은 분홍색이고 껍질이 얇으며 살이 굵습니다. 오젓은 원래 누런빛에 가깝습니다.
참고한 자료
내용 수정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