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확인할 것
- 레시피가 적은 이름(피코 데 가요·살사·과카몰리·타코 시즈닝)을 사세요 — 다른 물건입니다.
- 과카몰리는 냉장·냉동인지, 소비기한을 보세요.
- 원재료 칸에서 맵기와 첨가물을 보세요.
- 보관은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용도와 보관법
| 항목 | 피코 데 가요 | 살사 | 과카몰리 |
|---|---|---|---|
| 무엇인가 | 잘게 썬 토마토·양파·고추(세라노·할라피뇨)에 소금·라임즙·고수를 버무린 날 소스 | 타코와 멕시코 음식에 곁들이는 소스를 두루 이르는 말. 날것도 익힌 것도 있습니다 | 잘 익은 아보카도를 으깨 소금·라임즙·양파·할라피뇨를 섞은 소스 |
| 다른 이름 | 살사 프레스카(신선한 소스)·살사 크루다(날 소스) | 살사 베르데(초록 살사) 등 갈래가 많습니다 | |
| 물기 | 물기가 적어 타코·파히타 속재료로도 씁니다 | 묽은 것이 많습니다 | 되직합니다 |
과카몰리는 금방 갈색이 됩니다
아보카도에 든 효소가 공기와 만나면 과카몰리가 갈색으로 변합니다. 시판 과카몰리는 냉장·냉동하거나, 높은 압력으로 살균해 오래 가게 만든 제품이 있습니다. 압력 살균 제품도 1~4℃ 냉장을 지켜야 오래 갑니다.
타코 시즈닝은 섞은 양념 가루입니다
타코 시즈닝은 고기를 볶을 때 넣는 섞은 양념 가루입니다. 식품공전은 여러 재료를 섞어 수분 8% 이하의 가루·과립으로 만든 양념을 '복합조미식품'으로 정해 두었는데, 타코 시즈닝도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들었는지는 제품마다 다르니 원재료 칸을 보세요.
살 때 볼 것
- 레시피가 적은 이름(피코 데 가요·살사·과카몰리·타코 시즈닝)을 그대로 사세요. 서로 다른 물건입니다.
2. 과카몰리는 냉장·냉동 제품인지, 소비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보세요.
3. 원재료 칸에서 맵기(고추 종류)와 첨가물을 보세요.
4. 열어 쓴 뒤 보관 기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궁금한 점
살사와 피코 데 가요는 같은 건가요?
피코 데 가요는 살사의 한 갈래로, 썬 재료를 버무린 물기 적은 날 소스입니다. 살사는 더 넓은 말입니다.
과카몰리가 갈색이 됐어요. 상한 건가요?
아보카도 효소가 공기와 만나 갈색이 된 것입니다. 상했는지는 소비기한과 냄새로 보세요.
참고한 자료
Wikipedia · Pico de gallo (재료, 다른 이름)
Wikipedia · Salsa (food) (날것·익힌 것, 갈래)
내용 수정 ·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