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고르기

명태 고르는 법

생태·동태·코다리·황태·북어는 모두 같은 생선, 명태입니다. 얼렸는지, 얼마나 말렸는지에 따라 이름이 바뀝니다. 레시피가 적은 이름 그대로 사세요 — 물기와 식감이 다릅니다.

살 때 확인할 것

  • 레시피가 적은 이름(동태·코다리·황태·북어)을 사세요 — 말린 정도가 다릅니다.
  • 동태포는 얇게 뜬 살, 북어채·황태채는 잘게 찢은 것입니다.
  •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 국산 명태는 2019년부터 잡을 수 없습니다.
  • 보관은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용도와 보관법

명태의 이름 (위키백과)
항목이름어떤 상태흔한 요리
생태얼리지 않은 날 명태생태찌개·생태매운탕
동태얼린 명태동태찌개·동태전
코다리반쯤 말린 명태코다리 조림·강정
황태말린 명태황태구이·황태찜
북어바짝 말린 명태북엇국·북어찜
노가리말린 어린 명태술안주

국산 명태는 없습니다

명태는 1940년에 동해에서 27만 톤 넘게 잡힐 만큼 흔했지만, 어린 명태(노가리)를 많이 잡고 바다가 따뜻해지면서 크게 줄었습니다. 2010년대에는 한 해 2톤 정도만 잡혔습니다.

정부는 2019년 1월 21일부터 우리 바다에서 명태를 잡는 것을 연중 금지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는 명태는 대부분 수입산입니다. 얼리지 않은 생태가 귀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명태 살 때 볼 것

  1. 레시피가 적은 이름(동태·코다리·황태·북어 등)을 사세요. 말린 정도가 달라 불리는 시간과 식감이 다릅니다.

2. 동태포는 동태 살을 얇게 뜬 것, 북어채·황태채는 말린 것을 잘게 찢은 것입니다.

3.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4.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을 정리한 공식 자료는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궁금한 점

황태와 북어는 다른 생선인가요?

둘 다 명태를 말린 것입니다. 말리는 방법과 정도가 다를 뿐입니다.

생태탕의 생태는 국산인가요?

2019년부터 우리 바다에서 명태를 잡을 수 없어서, 국산 생태는 사실상 없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참고한 자료

위키백과 · 명태 (이름, 어획량 감소, 수입 의존)

경향신문 · 명태 연중 포획 금지 (2019-02-10)

내용 수정 ·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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