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확인할 것
- 레시피가 적은 이름(동태·코다리·황태·북어)을 사세요 — 말린 정도가 다릅니다.
- 동태포는 얇게 뜬 살, 북어채·황태채는 잘게 찢은 것입니다.
-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 국산 명태는 2019년부터 잡을 수 없습니다.
- 보관은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용도와 보관법
| 항목 | 이름 | 어떤 상태 | 흔한 요리 |
|---|---|---|---|
| 생태 | 얼리지 않은 날 명태 | 생태찌개·생태매운탕 | |
| 동태 | 얼린 명태 | 동태찌개·동태전 | |
| 코다리 | 반쯤 말린 명태 | 코다리 조림·강정 | |
| 황태 | 말린 명태 | 황태구이·황태찜 | |
| 북어 | 바짝 말린 명태 | 북엇국·북어찜 | |
| 노가리 | 말린 어린 명태 | 술안주 |
국산 명태는 없습니다
명태는 1940년에 동해에서 27만 톤 넘게 잡힐 만큼 흔했지만, 어린 명태(노가리)를 많이 잡고 바다가 따뜻해지면서 크게 줄었습니다. 2010년대에는 한 해 2톤 정도만 잡혔습니다.
정부는 2019년 1월 21일부터 우리 바다에서 명태를 잡는 것을 연중 금지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는 명태는 대부분 수입산입니다. 얼리지 않은 생태가 귀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명태 살 때 볼 것
- 레시피가 적은 이름(동태·코다리·황태·북어 등)을 사세요. 말린 정도가 달라 불리는 시간과 식감이 다릅니다.
2. 동태포는 동태 살을 얇게 뜬 것, 북어채·황태채는 말린 것을 잘게 찢은 것입니다.
3.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4.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을 정리한 공식 자료는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궁금한 점
황태와 북어는 다른 생선인가요?
둘 다 명태를 말린 것입니다. 말리는 방법과 정도가 다를 뿐입니다.
생태탕의 생태는 국산인가요?
2019년부터 우리 바다에서 명태를 잡을 수 없어서, 국산 생태는 사실상 없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보세요.
참고한 자료
내용 수정 ·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