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확인할 것
- 원재료에서 색을 무엇으로 냈는지 보세요 — 대부분 치자황색소이고, 색소 없는 흰 단무지도 있습니다.
- 보존료(소브산·안식향산)가 들었는지 보세요.
- 영양성분표의 나트륨과 당류를 보세요.
- 김밥용(길게 자른 것)인지 통 단무지인지 레시피를 보세요.
용도와 보관법
노란색은 대부분 치자에서 옵니다
2020년 기사에 따르면 시중 단무지는 대부분 치자 열매에서 뽑은 치자황색소로 노란색을 냅니다. 색소를 쓰지 않은 제품은 무가 원래 희니까 하얗습니다.
다만 하얗다고 다 색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기사에는 색은 희지만 치자황색소를 쓴 제품도 나옵니다. 원재료를 보세요.
식품유형과 첨가물 기준
포장 뒤 식품유형을 보세요. 단무지가 어느 식품유형으로 팔리는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식품공전은 '절임식품'을 '주원료를 소금·장류·식초 등에 절이거나 섞어 맛을 내 가공한 것'으로 정합니다.
식품유형이 절임식품이라면 합성 색소(타르색소)는 나오면 안 됩니다. 다만 밀봉해서 가열 살균하거나 멸균한 제품은 이 규정에서 빠집니다.
보존료는 소브산 종류가 1kg에 1.0g 이하, 안식향산 종류가 1.0g 이하이고, 둘을 함께 쓰면 합쳐서 1.5g 이하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단무지 제품끼리 당·나트륨이나 쓰는 단맛 재료를 견준 조사는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원재료와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단무지 살 때 볼 것
- 원재료에서 색을 무엇으로 냈는지(치자황색소 등), 색소가 없는지
- 보존료가 들었는지
- 영양성분표의 나트륨과 당류
- 김밥용(길게 자른 것)인지 통 단무지인지
궁금한 점
노란 단무지는 합성 색소로 물들인 건가요?
시중 단무지는 대부분 치자 열매에서 뽑은 치자황색소를 씁니다. 원재료에 무엇이 적혔는지 보세요.
흰 단무지는 색소가 없나요?
대개 그렇지만 색은 희어도 치자황색소를 쓴 제품이 있었습니다. 원재료를 보세요.
참고한 자료
내용 수정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