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확인할 것
- 원재료 칸에서 색소와 설탕 시럽을 보세요.
- 알레르기 표시란에 아황산이 있는지 보세요.
- 술에 담근 칵테일 체리(아마레나 등)는 다른 제품입니다.
- 보관은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용도와 보관법
| 항목 | 원래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 요즘 흔한 것 |
|---|---|---|
| 체리 | 짙은 색 신 체리(마라스카) | 로열 앤·레이니어 같은 연한 색 단 체리 |
| 만드는 법 | 씨를 빼고, 그 체리의 씨·껍질·잎으로 내린 술에 담갔습니다 | 이산화황·염화칼슘 소금물에 담가 색을 빼고, 붉은 색소와 설탕 시럽에 담급니다 |
| 붉은 색 | 체리 본래 색 | 식용 색소 — 흔히 알루라 레드(적색 40호) |
아황산이 쓰입니다
요즘 마라스키노 체리는 처음에 이산화황(아황산)을 넣은 소금물로 색을 뺍니다. 국내에서 아황산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이라, 원재료로 쓰였다면 양과 관계없이 알레르기 표시란에 적어야 합니다. 아황산에 민감하다면 이 칸을 보세요.
어디에 쓰나요
올드 패션드·테킬라 선라이즈 같은 칵테일, 아이스크림 선데·케이크·파르페의 장식으로 씁니다. 그래서 '칵테일 체리'라고도 부릅니다.
마라스키노 체리 살 때 볼 것
- 원재료 칸에서 색소(적색 40호 등)와 설탕 시럽을 보세요.
2. 알레르기 표시란에 아황산이 있는지 보세요.
3. 술에 담근 '칵테일 체리'(아마레나 등)는 다른 제품입니다. 레시피가 적은 것을 사세요.
4. 연 뒤 보관 기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포장 표시를 따르세요.
궁금한 점
마라스키노 체리는 원래 이렇게 빨간가요?
아닙니다. 요즘 것은 연한 색 체리를 탈색한 뒤 식용 색소로 붉게 물들인 것입니다.
참고한 자료
Wikipedia · Maraschino cherry (원래 것과 요즘 것, 이산화황 탈색, 알루라 레드, 쓰임새)
내용 수정 ·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