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셰프 소개

레시피 하나 보려고
광고를 스크롤하는 일,
없앴습니다.

요리 이름을 검색하면 재료와 순서가 바로 나옵니다. 지금 876의 레시피가 열려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해보세요

이런 적, 있으시죠

광고부터 나옵니다재료 한 줄 보려고 광고와 인사말 세 문단을 지나야 합니다.
영상은 되감아야 합니다설탕이 몇 큰술이었는지 보려고 그 구간을 다시 찾습니다.
화면이 꺼집니다냄비 앞에서 기름 묻은 손으로 화면을 다시 켭니다.
장보기로 안 이어집니다재료를 알아도 마트에서는 다시 기억을 더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검색하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검색하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요리 이름을 치면 재료·계량·순서·시간·인분이 한 화면에. 인분을 바꾸면 계량이 같이 바뀝니다.
요리 모드가 불 앞을 지킵니다
요리 모드가 불 앞을 지킵니다화면이 꺼지지 않고, 단계를 읽어주고, 타이머가 돕니다. 손이 젖어 있어도 됩니다.
재료가 그대로 장보기로
재료가 그대로 장보기로담은 재료를 마트 동선대로 매대별로 묶어줍니다. 왔다갔다 하지 않게요.
냉장고에 남은 것부터
냉장고에 남은 것부터가진 재료를 넣으면 지금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아줍니다. 검색의 반대 방향입니다.
그리고 광고가 없습니다
그리고 광고가 없습니다배너도 팝업도 중간 삽입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넣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지금 찾는 것

우리가 고른 목록이 아닙니다. 실제 검색 순위입니다.

지금 많이 보는 요리
  1. 1돼지고기 김치찌개
  2. 2알리오 올리오
  3. 3매콤달콤 제육볶음
  4. 4잡채
  5. 5부대찌개

왜 만들었나

아내가 일 때문에 매년 한 달 이상 출장을 갑니다. 그때마다 아들과 둘이 밥을 먹는 날이 길게 이어집니다. 평소에 요리를 자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김치찌개 하나 끓이는 것도 레시피를 검색합니다.

그런데 검색을 하면 광고가 먼저 나옵니다.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겨우 재료가 나오고, 순서는 또 그 밑에 있습니다. 냄비 앞에 서면 설탕이 몇 큰술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 기름 묻은 손으로 화면을 다시 켭니다. 그 사이 화면은 꺼져 있습니다.

레시피가 없어서가 아니라, 레시피에 닿는 데 드는 시간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키는 세 가지

  • 남의 콘텐츠를 긁어오지 않습니다. 검색이 들어오면 그때 만들고 저장합니다. 같은 검색어는 두 번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광고 때문에 불편했던 당사자가 만든 서비스입니다.
  • 만들어본 분께 직접 답합니다. 요리 노트에 팁을 남기시면 운영자가 답글을 답니다.

같이 하실 분

문의 idolovu@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