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과
겹겹이 층이 살아있는 고소하고 달콤한 한국 전통 과자
칼로리는 재료와 계량으로 계산한 1인분 추정치예요. 제품·조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리 모드에서 음성 안내를 듣고 타이머를 쓸 수 있어요내 메모를 불러오는 중…
재료 12가지
밑줄 그은 재료는 헤이쉐프가 고른 제품이 있어요. ★를 누르면 고르는 법을 볼 수 있어요.
만드는 순서 8단계 · 번호를 누르면 요리 모드
밀가루에 소금과 계피가루를 섞어 체에 친 뒤, 참기름을 넣고 손바닥으로 비벼 가며 고루 섞은 다음 다시 한번 고운 체에 내립니다.
분량의 꿀, 생강즙, 청주를 고루 섞어 준비한 밀가루에 붓고 가볍게 뭉쳐 한 덩어리의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을 과하게 치대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식감이 딱딱해지므로 가볍게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뭉쳐주세요.
완성된 반죽을 비닐에 넣어 실온에서 30분간 휴지시켜 수분이 고루 퍼지게 합니다.
반죽을 밀대로 1cm 두께로 밀어 3단 접기를 2회 반복한 후, 다시 1cm 두께로 밀어 원하는 크기의 사각형으로 자르고 포크로 구멍을 3~4곳 냅니다.
냄비에 조청, 물, 편 썬 생강을 넣고 약불에서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 집청 시럽을 준비합니다.
120~140℃의 낮은 온도 기름에 반죽을 넣고, 반죽이 위로 떠오르며 켜(층)가 벌어질 때까지 천천히 튀깁니다.
기름 온도가 너무 높으면 속이 익기 전에 겉만 타서 켜가 생기지 않으므로 반드시 저온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반죽의 켜가 충분히 벌어지면 기름 온도를 160~170℃로 높여 앞뒤로 노릇한 갈색이 나도록 1~2분간 빠르게 튀겨낸 후 건져 기름을 뺍니다.
튀겨낸 약과를 뜨거운 상태로 준비한 집청 시럽에 담가 2~4시간 정도 속까지 충분히 배어들게 한 뒤 체에 밭쳐 여분의 시럽을 뺍니다.
시럽에 담그는 시간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되, 최소 2시간 이상 두어야 속까지 달콤한 맛이 배어듭니다.